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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잘 계십니다.”아니, 그러면 당신은 모든 것을 뉘우쳤어? 덧글 0 | 조회 4 | 2021-06-04 01:29:56
최동민  
“예, 잘 계십니다.”아니, 그러면 당신은 모든 것을 뉘우쳤어?“알고 있습니다.”기분이 틀어진 그는 곧장 집사장에게 쫓아가서,정원에서 청소하는 일과 나무를 가꾸는 일이었습니다.“하하하하, 그대와 난 그 하나님만 아니라면 좀더 가까워질 수 있을 텐데. 그대는 나보다도 어쩔 땐 그 하나님이란 신에게 더 충실한 것 같단 말이야.”“아, 저기 총리께서 들어오시는중입니다.”“어머니, 어떠한 일이 있어도 막내를 무사히 데려오겠습니다. 시므온도 함께 말이에요. 만약 막내에게 무슨 일이 생긴다면 저도 함께 죽을 거예요. 제 목숨을 내놓겠단 말입니다.”하, 이것은 간단합니다. 두 가지 꿈은 모두 일곱이라는 숫자와 관계가 있는 것입니다.야 임마! 잘 가라.오에서, 그래 내가 눈이 안 보여서. 저 그러면 야곱은 어째 오지 않지?야곱은 열두 아들들에게 각기 해야 할 일을 당부했다. 바로 이스라엘의 열두 종족은 이때부터 시작된다. 모든 자식들의 성격과 특성을 파악하여 나쁜 성격을 주의시키고 장점을 살리는 방향으로 진로를 제시해 준 것이다.뭐, 굶으면서 버티는 거지요.지금이 문제가 아니야. 앞으로가 더 걱정이란 말일세.이놈 아직 안 들어왔지?요셉은 가는 곳마다 환대와 냉대가 함께 따르는 것이었다.우리 애들이 했다는걸 혹시 그들이 알까?경호대장 각하께서 그렇게 부탁을 하셨어. 네가 저지른 죄는 용서할 수 없으나 지나간 날 자기를 위해서 많은 일을 해주었는데 그 공적은 잊을 수가 없다. 그러니 되도록 좋은 대우를 해주도록 해라. 그렇게 말이야.그럼, 괜찮단 말인가요?알겠습니다.이윽고 그는 제사장의 관저로 인도되었다.음, 이거 혼쭐을 내줘야겠구만.도망을 치던 야곱은 하인들의 휴대품이 제각각인 것을 알고 놀랐다.그는 울지 않는 날이 없었다. 사랑하는 아내 라헬이 어렵사리 낳아 주고 간 요셉. 어쩌면 야곱은 라헬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요셉을 사랑했는지도 몰랐다. 그런데 이제 라헬도 죽고 요셉도 죽었다고 믿으니 그는 살아 있어야 할 목적이 없어져 버린 것이다.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하기도 한다.
“암, 어지간한 사람 같으면 앞뒤로 부하들을 데리고 뒷짐을 지고 시찰이라고 다닐 텐데, 그 사람은 그저 허름한 차림새로 다니면서 아무나 붙잡고 고생한다고 손을 잡아 주고 등을 두들겨 주고 그리고 나이든 사람한테는 허리를 굽혀서 인사를 하더라구.”힉소스족은 우리 국가의 최대의 적입니다.“예, 전하.”그렇다면 해돠 달이란 것은? 어머나!갑자기 보디발이 불쑥 물었다. 놀라는 요셉.“아 그리고 또 소개할 사람이 있는데, 뭐하고 있어?”아이구, 이거 가나안으로 돌아가야 할텐데.그리고 진정으로 잘못을 뉘우쳤다면 아버님 생전에 모두 고백을 했어야지. 그리고 떳떳하게 용서를 빌었어야지. 아버님은 그런 일도 까맣게 모르시고 돌아가셨잖아.무슨 일만 생겨 봐라. 가만 안 놔둘 테니까. 알겠어?건방진 놈 같으니. 그러면서도 형한테 안부 인사 한 번 오는 법이 없고. 이런 약아빠진 놈 같으니. 지가 아쉬울 때는 죽기 살기로 매달리면서 이제 살 만하니까 코빼기도 안 비친다 이 말이지?이렇게 거대한 문명을 가진 국가인데 왕조는 쇠약해지고 있다니. 그리고 우리 종족은 언제 이런 큰 국가를 건설할 수 있단 말인가?“거 지금이라도 신전을 쌓고 짐승을 잡아 제사를 모십시다. 어서 계단을 쌓게 마을 사람들을 모아 주시오.”“전하도 천재십니다.”그러나 이 나라는 엄연히 국가가 인정하는 신이 있어요. 태양신이 있고 또 우리 역대의 선왕들의 혼령을 그대로 신으로 보시고 있지 않소?호.“그럼 요셉 장관이 말한 것은 어떻게 되지요?”우리 형제들끼리 그 문제에 대해서 충분히 상의를 해본 결과 그 결론을 어제 아버지께 말씀을 드렸다.이윽고 그는 제사장의 관저로 인도되었다.옛사람들 말을 들어 보니 뭐 자기들이 자나서가 아니고 고센땅 있잖아.요셉은 지니고 온 두루마리를 펼쳤다.오, 이거 야단났군. 이봐, 거기주인 나리, 원하옵건데 그 사람들에게 아무 형벌이 없도록 해주십시오꼭 기도하는 사람이 되라고 일러주세요. 저분도 머지않아 그것을 깨닫게 될 겁니다.뉘엿뉘엿 넘어가고 있는 해살. 이미 산등성이 쪽에는 어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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